고민에 또 고민만 하다가 사주명리도 공부를 시작해보려구요. 공부할게 많아서 걱정이지만, 상담할 때 사주명리가 꼭 필요한 과정인걸 절실히 느껴요.
막연한 고민보단 한번 도전해보고,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낫겠다 싶어 용기냈어요.
교수님 강의라면 저같은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시겠죠?ㅎㅎ
어제 오후엔 사주명리 배열표도 도착해서 받았어요.
타로 배열표랑은 또 완전히 다른 느낌이에요. 낯선 한자도 있지만, 곧 이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