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기다려온 교수님의 코트강의가 드디어 완강된걸 확인하고 바로 신청했어요.
상담하면서 내담자들 상황에 맞는 특징을 찾아내는게 너무 어려웠고, 특히 가장 많은 질문이 그 사람은 어때요? 뭐 이런 질문이었는데 솔직히 좀 당황한 적도 많았어요.
어제 하루 많이는 아니고 몇강 보면서 조금씩 노트에 정리해보니 이전에 정리했던 내용에서 조금씩 확장도 되고, 연결이 좀더 부드러워지는게 느껴지네요.
암튼 지금은 빨리 보기보다는 하나씩 체크해가면서 이전에 정리해둔 상담 내역과 매칭해보는 방식으로 공부하기 너무 좋은 강의라고 생각해요.
교수님도 그간 건강 더 잘 챙기셔서 또 알찬 강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