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린이 중 하나입니다.^^
어설픈 타로공부로 지난 시간을 좀 허비한 것이 너무 아까웠어요.
물론 나름대로 지식도 쌓이고, 리딩도 이것저것 해보게 되는 재주는 배운 셈인데, 타로캠퍼스에서 다시 공부 시작하면서 정말 많이 바뀌는 걸 느껴요.
그전엔 타로와 내담자를 너무 평면적으로 대했던 걸 이제 깨달아요.
타로캠퍼스 선생님들 강의는 확실히 그걸 깨주네요.
평면에서 입체적으로 시야가 확~~넓어지고, 내담자를 해석하는 수준에서 이해하는 공감력이 좀 늘어나는 것 같아요.
꾸준하게 내려놓고 공부하면 조금은 더 나은 타로마스터가 될거란 확신도 들었어요.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리고, 설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