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민 선생님의 코트카드를 공부 한 후 좀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생겨 좀더 넓은 타로공부를 해보고자
라임선생님의 '오쇼젠 타로'를 타로캠퍼스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오쇼젠 타로는 철학적이고 명상적인 메시지가 많아 강의를 듣기 전 독학할 때 늘 장벽에 부딪혀 그만둔 적도 몇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라임 선생님은 특유의 명쾌함과 귀에 쏙쏙 박히는 스토리 텔링으로 제 어려움을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카드의 키워드를 외우는 주입식 교육을 하지 않으십니다.
이 카드가 지금 '내 삶의 어떤 부분'을 비추고 있는지, 내 안의 어떤 무의식을 건드리고 있는지 스스로 깨닫도록 가이드해 주셔서 강의를 듣는 것 자체로 거울 치료를 받는 듯한 힐링을 경험했습니다.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풍성한 이론뿐 아니라 실제 상담에서 어떻게 내담자의 마음을 열고 깊은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실전 팁과 리딩 가이드를 아낌없이 알려주세요.
강의를 완강한 지금, 저는 단순히 타로 카드를 배웠고 카드를 읽는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더 깊이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쇼젠 타로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 혹은 타로 리딩에 깊이를 더하고 싶으신 분들께 라임 선생님의 강의를 강력 추천합니다!